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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대운 도의원, 터널 및 노후·취약교량 안전관리 미흡 지적

 

   
▲ 정대운 도의원이 경기도 내 터널 및 노후 취약교량 안전관리가 미흡하다고 5분 발언을 통해 지적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정대운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도의회 제309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터널 및 노후·취약 교량의 안전관리 미흡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관리체계 개선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도 내 16개소의 터널 중 단 3개소만 CCTV가 설치되어 관리중이며 그 외 13개소는 차량추돌 및 화재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매우 어려워 터널 안전의 사각지대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면서 "한시라도 빨리 터널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터널관리 개선을 지적했다.

또한 정 의원은 "현재 도(道)가 직접 관리하는 668개소 교량 중 122개소는 설치한지 20∼30년 이상 경과된 노후교량으로 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하면서 "노후 취약교량에 대한 성능개선을 위한 연차별 추진 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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