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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는?KBS 2TV 주말드라마 '행복한 여자' 제작발표회 가져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KBS 2TV 주말드라마 '행복한 여자' 제작발표회가 3일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열렸다.

'소문난 칠공주'의 인기가 부담스럽다고 출연 배우들과 감독은 말했다. 새 주말드라마 '행복한 여자'는 순종형도 아니다. 그렇다고 억센 여자도 아니다. 반전도 없다. 강조하는 것은 '사랑'이다.

이 드라마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가족의 형태와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재조명해보고 여자에게 있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다뤄보고 싶어 한다.

또한 진정한 사랑, 진정한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통해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열고 사랑으로 대하면 따뜻한 가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출연 배우들과 감독에게서 받은 느낌은 시청률보다는 드라마가 무엇인가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을 찾기를 바라는 듯 했다.

진정한 사랑과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 줄 '행복한 여자'는 6일 저녁 7시55분 첫 방영 된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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