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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배워보는 일본어정선희 두번재 일본어 '정선희의 드라마 일본어'

정선희가 두번째 일본어 회화 관련 책을 출간했다. '드라마 일본어'인 이번 책은 전편 '톡톡 튀는 생활 일본어'가 정통적인 회화에서 벗어나 재미와 오락적인 요소가 가미돼 지루하지 않다.

   
 
▲ 개그우먼 정선희의 두번째 출간서 '정선희의 드라마 일본어'
 
'드라마 일본어'에는 많은 일본 드라마 가운데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 14편을 뽑았다.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플 라이프, 중매결혼, 전차남 등이다.

정선희는 독자들에게 "뭐든지 부담을 가지고 시작하면 힘이 들잖아요. 단어 하나하나를 어렸을 때 엄마한테 말 배우듯이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즐긴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지, 억지로 무작정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말죠.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한 어학적 스킬의 향상뿐만 아니라 새로운 삶 자체를 배우는 거예요.여러분이 일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이 책이 재미있는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두번째 책을 위해 정선희는 자료수집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물론 바쁜 스케줄이 늦어지게 하기도 했다. 새벽에 끝나기가 일쑤. 그 힘든 결과의 산물이 두번째 '드라마 일본어'로 나온것.

일본어는 처음에는 배우기 쉬우나 조금씩 어려워진다. 그래서 중급수준에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선희의 드라마 일본어'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보자.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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