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스포츠
볼보자동차, 스포츠 에스테이트 New V50 출시세계 최초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장착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8일, 스포츠 에스테이트 'The New Volvo V50'(이하 New V50)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ew V50은 기존 V50에 비해 더욱 스포티해진 외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개선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 최초의 사각지대 경보시스템(BLIS) 등의 최첨단 안전장치와 5기통 직렬 컴팩트 엔진으로 성능까지 향상된 실용적인 크로스오버 차량(CUV)으로 평가받고 있다.

   
 
▲ 세계 최초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장착된 'The New Volvo V50'
 
New V50의 특징은 스포티하고 세련된 외관과 실용적인 내부 인테리어로 설계했으며, 향상된 핸들링과 성능을 자랑한다. New V50만의 대형세단급 최첨단 안전장치인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을 기본으로 채택, 주행시 양쪽 사각지대에 차량 및 오토바이 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게 했다.

이밖에 경추보호시스템(WHIPS: Whiplash Protection System), 측면보호시스템(SIPS;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 주행안전시스템(DSTC: Dynamic Stability & Traction Control System) 등 대형 세단에 적용하는 최첨단 안전장치를 대거 장착했다. 판매가격은 The New Volvo V50 2.4i가 3,804만원(부가세 포함)

▲BLIS : 볼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각지대 정보시스템으로 차량의 양쪽 사이드 미러에 소형 카메라를 장착, 주행시 양쪽 사각지대에 차량 및 오토바이 등의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차량내부의 알람 램프를 통해 그 존재를 알려주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컬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