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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용산 전시장 개장고객 편의 시설 갖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 11일 서울 용산구에 용산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용산을 포함한 서울 강북 지역 공략에 나선다.

크라이슬러 용산 전시장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아이파크몰 등이 인접한 신용산역 사거리에 지상 2층 1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실내 공간과 30여대 차량이 동시에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레스티지 고객 상담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시설을 갖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신용산에 오픈한 크라이슬러 전시장 전경
 
이번에 크라이슬러가 전시장을 오픈한 신용산역 주변 지역은 서울의 강북과 강남 지역에서 모두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의 떠오르는 뉴타운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향후 국제 업무단지, 역세권 개발 등의 조성 계획이 있어 새로운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가 될 것으로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크라이슬러는 용산을 중심으로 한 강북 핵심지역에 타 브랜드보다 먼저 진출함으로써 서울지역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웨인 첨리 사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용산 지역이 새로운 수입차 메카로 급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지산 모터스는 용산 전시장을 통해 향후 크라이슬러의 도약과 성장에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4월에 서울 대치 전시장과 함께 강원도 내 최대 상권으로 부각되고 있는 원주에도 새로 전시장을 개장하였으며, 5월에 광주 전시장을 이전 및 재단장하여 새로 오픈하였다. 또한 6월에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맞은 편에 새로운 서초 전시장을 개장했다.

아이컬쳐뉴스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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