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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석 08 S/S 컬렉션, 60년대 재즈 감성 표현섬세하고 깨끗한 베이직 소재 클래식 캐주얼 느낌 살려

디자이너 최범석이 19일 열린 '08 S/S 서울컬렉션' 무대에서 60년대 재즈의 감성을 표현했다.

   
 
▲ '08 S/S 서울컬렉션'에서 60년대 재즈 감성을 표현한 디자이너 최범석 무대
 
최범석 디자이너의 이번 컬렉션 테마는 영화 '리플리'와 '태양은 가득히'를 보고 자유로운 영혼과 스타일을 동경하며 보는 내내 내가 진정 느끼고 싶은 삶을 대리만족한 듯 했다.

그러한 그가 좋아하는 요트와 재즈에서 영감을 얻어 60년대 재즈의 감성을 general idea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했다.

색깔은 SOFT&MILD한 감성의 화이트, 그레이, 베이지를 기본으로 COOL&SHIC한 감성의 블루와 네이비가 깊은 액센트로 사용했다. 또한 광택감 있는 블랙으로 전체적인 무게를 실었다.

전체적으로 Light한 감성의 표현을 추구하며, 한층 더 나아가 품격있는 클래식으로 신선함을 표현하려 했다. 섬세하고 깨끗한 베이직한 소재들로 클래식 캐주얼의 느낌을 살렸다. 또한 가벼운 소재의 울, 코튼, 고밀도 나일론, 고밀도 CN(Cotton+Nylon)등의 소재를 많이 사용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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