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연예
[문화]광명시, 전국 문화소외 청소년 다시 초청

광명시가 전국의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2천여 명을 초청해 광명동굴 바비인형전 등 문화체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문화민주화 시즌2사업을 위해 4일 광명문화재단 김흥수 대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서일동 회장과 광명동굴(가학폐광산) 라스코전시관에서 이 초청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또한, 광명시는 한국계 입양아출신으로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을 지낸 장 뱅상 플라세 현 상원의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초청되는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은 ▲프랑스 장식미술박물관과 미국 마텔사의 세계최초 국제순회전시 광명동굴(가학폐광산) 바비인형전 ▲광명동굴(가학폐광산) ▲업사이클아트센터 ▲충현박물관 등 의미있는 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초청사업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범국민 모금운동을 펼칠 예정이며 개인과 기업의 기부 외에 동문회, 향우회 등 애향단체의 지정기부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광명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