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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철산상업지구를 청소년 문화로 활성화 하고 싶어요"
광명시 나름과 디딤청소년활동센터에서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철산상업지구 문화의거리 원형광장에서 상업지구를 청소년 문화로 활성화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광명시 청소년활동센터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이 철산상업지구 문화의거리 원형광장에서 끼를 발산하는 공연을 펼쳤다. 이 공연은 철산상업지구 문화의거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했다.

지난 2일 철산상업지구 문화의거리 원형광장에서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가 연합해 청소년동아리연합공연 '청소년어울마당'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속에 진행됐다.

이날 무대는 1부 디딤청소년활동센터, 2부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들이 밴드, 댄스, 랩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청소년들의 공연이 본격적으로 무대에 올려지면서 원형광장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로 메워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청소년들과 호흡을 함께하며 음악에 몸을 맡기고 흥을 즐겼다.

광명시 나름과 디딤청소년활동센터에서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철산상업지구 문화의거리 원형광장에서 상업지구를 청소년 문화로 활성화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끼를 발산하는 기회가 된 이번 공연에서 청소년들은 "상업지구가 청소년들이 마음껏 문화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광명시 철산 문화의 거리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며 "서울 홍대거리처럼 광명시 철산 문화의 거리에서 청소년 문화를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한다"고 바램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들의 공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광명시의회 조화영 시의원은 이날 공연을 지켜봤다. 그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공연 문화를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연을 주관한 나름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류병석)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박사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소년동아리들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청소년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광명시 시민으로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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