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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언주 국회의원, 지역 민생 현장 챙겨
광명을 국민의당 이언주 국회의원이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구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광명을 국민의당 이언주 국회의원이 지난 8일 지역 민생 현장 챙기기를 추석을 앞두고 진행했다.

경기도무형문화재 개막식을 시작으로 철산4단지 및 철산7단지 조합 간담회, 왕승경로당, 철산중앙시장 간담회 등을 안성환 시의원과 함께 하나하나 현장을 방문해 파악에 나선 것.

철산4단지 재건축 조합(오광진)을 방문해서는 재건축 진행상황에 대해 의견과 재건축에 따른 학교 증축에 대한 부담 등을 나누며 그동안 의원실의 많은 협조로 인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감사인사를 받았다.

철산7단지 재건축(김동인) 현장에서는 인근에 있는 8~11단지와의 학교문제로 인해 오랫동안 갈등이 있었으나 12월 안으로 해결이 될 전망이라고 하면서 교육청과 학교문제 등으로 어려울 때 많은 협조로 힘이 됐다고.

왕승경로당(회장 권말술)을 방문해서는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리모델링이 필요했던 곳인데 이번에 카네이션하우스로 전체를 깨끗하게 개선공사해서 아주 아늑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곳에서는 최근 사회복지과와 대한노인회광명시지회가 노인회관 건축을 두고 시에서 다른 입장을 내놓은 것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끝으로 철산중앙시장 상가 번영회 사무실을 방문해서는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상가 5층 옥상에서 추진위원장(원용석)과 임원들을 만난 이언주 의원은 철산 및 중앙시장의 노후화로 인하여 재건축이 필요한 곳이지만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청취하고, 동석한 안성환 의원과 함께 시청 관련부서와 논의해 재건축에 필요한 용적률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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