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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광명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사진=광명시청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맞춤형 복지 추진을 위한 동 복지 기능 강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등 민간 복지안전망 강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노력 등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이뤄졌다.

2013년부터 복지동 제도를 추진한 광명시는 각 주민센터 동장과 사회복지담당공무원, 방문간호사가 3인 1조를 이뤄 매일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며 건강을 체크하고 욕구를 파악해 해결하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펼쳐 왔다.

또 지난해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동 누리복지협의체를 통한 민간주도의 지역복지문제 해결 활성화 ▲복지통장을 통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 활성화 ▲공모사업 통한 자원연계 활동 ▲취약계층 보호 위한 누리보듬사업단 운영 ▲찾아가는 방문상담 조기 정착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해왔다.

아울러 복지리더 아카데미를 개설해 8회의 전문교육 과정과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 리더를 키워내는 참여형 전문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에 주력해왔다. 독거노인 등 주거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복지소외계층 가정을 찾아가 청소, 방역, 정리수납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행복한 우리집 만들기 사업'으로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는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복지정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의 복지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올해 전국의 25개 타 지자체 공무원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0여 명이 광명시를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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