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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광명동부새마을금고, 제22차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사진=광명동부새마을금고

6일 오전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최복후)가 하안동지점 금융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성과 결산, 2018년의 예산을 승인받는 제22차 정기 대의원 총회를 내빈과 대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금고의 성장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 이어 본 금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의 해준 우수회원 및 임원과 직원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 시상이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최복후 이사장은 "작년 한 해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본금고만의 경영전략과 꾸준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하여 자산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고, 이러한 성과를 보고하게 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금고의 규모에 맞는 인적, 환경적 인프라를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것이며 지역밀착경영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2017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 새마을금고 정관(예) 일부 개정 승인의 건을 상정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광명동부새마을금고는 2017년 자산 6,396억 원, 당기순이익 35억 원으로 양호한 경영지표를 이뤘으며, 2018년에도 내실경영을 통한 자산성장은 물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사업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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