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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행사는 뒷전, 문영희 전 시의원 핸드폰 문자 대화
지난 1일 제99주년 삼일절 행사가 열린 광명시 온신초등학교에서 광명시장 출마 예정인 문영희 전 시의원이 참석해 행사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핸드폰에만 매달려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3.1독립만세운동 제99주년을 맞아 1일 광명지역의 3·1운동 최초 발상지 광명온신초등학교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지난 1일 제99주년 삼일절 행사가 열린 광명시 온신초등학교에서 광명시장 출마 예정인 문영희 전 시의원이 참석해 행사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핸드폰에만 매달려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이날 오는 6.13 전국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해 눈길을 끈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광명시에서 갖은 구설수를 남긴 문영희 전 시의원이다.

지난 1일 제99주년 삼일절 행사가 열린 광명시 온신초등학교에서 광명시장 출마 예정인 문영희 전 시의원이 참석해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도 핸드폰에만 매달려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문 전 의원은 삼일절 행사는 관심이 없었다. 시종일관 핸드폰만 가지고 문자 대화를 하는데만 신경이 집중됐기 때문. 오는 5일 광명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인 문영희 전 시의원의 핸드폰 문자 대화 모습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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