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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시, 광명문화원과 함께 향토사료 수집
사진=광명시청

광명시가 광명시민의 삶과 자연마을의 변화, 도시화 등이 담긴 사진과 기록물을 5일부터 오는 4월까지 광명문화원을 통해 수집한다고 밝혔다.

수집대상은 집안의 전승, 토박이와 집성촌, 광명 시민의 일생의례(출생~장례), 도시개발 이전 광명의 풍속과 풍경이 담긴 사진, 1970~1990년대 광명의 도시변화를 알 수 있는 사진 및 자료, 일기, 가계부 등 광명의 일상생활이 담긴 기록, 광명관련 스크랩자료, 농업 및 관내 직장 생활 등 직업 활동과 관련된 자료 등이다.

수집물의 내용은 1960년대 이전 마을 사진, 농협, 기아자동차 등 산업 초기 관련 기록, 마을제와 가신신앙, 잔치 및 지역축제, 영회원, 개봉극장 등 문화재 및 문화시설, 조합주택 및 주공아파트, 오래된 상점 및 교통변화, 생활환경과 관련된 사진이나 기록물이 있다는 수집대상이다.

수집된 사진 및 기록은 사진자료집, 향토사편찬, 영상물제작, 시민교육자료, 역사기록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원본기증을 원하지 않을 경우 스캔 후 원본은 돌려준다.

한편 이번에 수집되는 향토사료는 디지털광명문화대전에 기록으로 올라가며 광명문화원에서 출간하는 향토자료집에 게재된다.

접수: 광명문화원(02-26818-5800) 방문, 우편. 채택된 기증자 소정 상품 제공.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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