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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 봉사라는 염색체 뚜렷해야 한다"박성민 후보, 자기 희생이 따르는 봉사 정신으로 정치하고 싶어
오는 6.13전국지방선거 광명시 가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시의원에 출마하는 박성민 예비후보를 9일 만났다. 그는 정치는 봉사라는 염색체가 뚜렷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부터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6·13 전국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및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의 등록을 받기 시작했다. 새로운 인물을 갈망하고 있는 광명시는 가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김영숙, 한주원 두 여성과 박성민이 등록을 한 상태다. 9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정치 3수생 박성민 후보를 만났다.

박성민 후보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가입한 뒤 그의 인생에 변화가 왔다. 시민을 위해 정치를 하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다. 봉사도 함께 했다. 정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거듭하면서 시의원이면 자신의 소신을 실천할 수 있다고 굳게 다짐했다. 그리고 선택했다.

그는 시의원은 시민과 언제, 어디서나 만남을 가지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봉사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봉사를 통해서는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아는 방법도 어느정도 알게 됐다. 그리고 자신을 내려놓을때 진정으로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발전가능한 대안을 내놓을 수 있다고 한다.

박성민 후보는 봉사를 하면서 느낀 것이 많다고 한다. 자기 희생이 따르는 봉사인데 어느순간 희석됐다고 한다. 이 점을 많이 아쉬워 하며 그는 정치를 하는데 있어서 봉사정신 없이는 할 수 없다는 정치적 소신을 드러냈다.

진정정과 참된 봉사정신을 가지고 정치를 하게 되면 시민이 알 수 있다고 했다. 가식과 이익이 없는 배려가 묻어나는 정치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정치는 봉사라는 염색체가 뚜렷하게 있어야 한다" 힘주어 강조했다.

박 후보는 정치적 소신을 투명해야 하고, 정직해야 하고, 믿음을 주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여기에는 뚜렷한 가치관을 갖고 실천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모색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자신만의 정치적 소신을 펼치기 위해 박성민 후보는 지난해에 지방행정의회학부에 입학해 제대로 된 정치를 배우기 위한 노력의 발걸음을 뗐다. 자신과의 약속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신념으로 실천에 옮긴 것. 그의 정치 행보를 주목해 보자.


박성민 시의원 예비후보 이력 및 경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계열지방행정·의회학부 재학중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교육특별부위원장
(현)광명시 생명사랑단 철산권단장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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