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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김경표, '광명시민에 약속한다' 홍보물 발송
사진=김경표 광명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김경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12일 '경표야, 광명에 미래를 심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광명발전 쑥쑥정책 10가지를 담은 홍보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의 홍보물에는 의정활동·전문경영인·행정전문가 등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광명경제를 살려낼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광명시 테크노밸리를 첨단기술과 자연, 문화예술이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적 랜드마크로 만들어 전국,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관광명소로 조성, 관광상품화 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또 목감천 치수대책으로 생기는 20만평 규모의 저류지에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이 들어서는 스포츠 종합타운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사거리로 대표되는 광명시장, 가구거리, 패션거리, 크로앙스, 먹자골목 등을 크게 묶어 공동 플랫폼을 만들어 시가 적극적으로 마케팅과 홍보를 지원하고, 이곳에 지역화폐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개념의 상권 조성을 제시했다.

전국 최초로 광명에 평생교육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진로·진학, 취업·재취업 때 객관적 자료 활용은 물론 첨단미래학교, 개인맞춤형 이러닝(e-learning) 산업 등을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밖에 ▲시민에게 권한을 돌려주는 '시민이 시장'인 광명 건설 ▲시의 모든 정책을 연동되게 기획하고 시행 ▲시민 모두가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복지 실현 ▲컨텐츠를 담은 도시재생 추진 ▲아파트 나대지 등 쓸모없는 공간들을 재조성해 공연장·전시장 활용 ▲경제적 이익 조합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협동조합 설립지원 등을 공약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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