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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21세기병원, 장애인의날 기념식 생명 구해
사진=광명21세기병원 홈페이지 캡쳐

제38회 광명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 1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의료지원을 나온 광명21세기병원팀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이날 장애인의날 기념식이 한창 진행중이던 시간 갑자기 한 장애인이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시민회관 로비로 나와 쓰러지면서 피를 토하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한 것.

광명21세기병원 의료지원팀 간호사의 순간 대치에 이어 엠뷸런스 기사의 빠른 대응으로 광명성애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위험한 순간을 넘기고 긴급했던 상황을 설명해 생명을 구한 것이다.

특히 광명21세기병원 의료지원팀의 간호사는 응급환자인 장애인의 혈압과 맥박이 잡히지 않고 피를 토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응급상황을 처리했다.

이같은 상황을 본 한 관계자는 "광명21세기병원 의료지원팀이 없었다면 위험한 상황이었다. 천만다행이다. 만약을 위해 의료진을 대기시킨 주최측도 만반의 준비를 한 것이 한 생명을 위기에서 구했다. 오늘 광명21세기병원 의료지원팀과 관계자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대응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다행히 환자는 위기를 넘기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광명21세기병원 의료지원팀의 빠른 대응이 빛났다. 환자분은 걱정을 안하셔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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