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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효선 광명시장 후보, 뉴타운특위 본회의 상정 합의 도출

이효선 광명시장후보(자유한국당)가 지난 4일 오후 '뉴타운 조합장 연합(서동명 대표 조합장)'과 '광명뉴타운 내재산 지킴연대(최경자 회장)'를 연이어 간담회를 가져 뉴타운 특위결과보고서 본회의 상정에 대한 논의를 한 결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이효선 광명시장 후보 사무실

뉴타운 조합장 연합측(사진 위)은 간담회에서 "뉴타운 특위로 사업기간이 길어지면 결과적으로 조합원들에게 피해를 입는다"며 "조합원 대다수는 광명뉴타운 특위에 대한 결과가 옳지 않다는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는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 후보는 "문제가 있으면 정면 돌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며 "회피하지 말고 본회의에 상정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는 주장을 하였고, 간담회에 배석한 김정호, 오윤배 시의원에게 특위결과보고서 본회의 상정 이후 결과에 문제제기 하지 않겠다는 합의서를 받은 후 상정해달라고 요청했다. 뉴타운 조합장 합의서를 작성한다면 상정을 허락한다고 했다.

사진=이효선 광명시장 후보 사무실

한편 광명 뉴타운 내재산 지킴연대측(사진 위)은 "광명시의회 특위결과 보고서가 나온 마당에 본회의 상정은 당연하다. 그러나 시의원들의 이해관계로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고 있다"며 이효선 후보에게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이 후보는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에게 본회의 상정에 적극 협조하라고 당협위원장으로서 지시를 했지만 입법기관인 시의원들에게 강제적으로 강요는 못한다"며 "조합측에게 요구한 바와 같이 본회의 상정 후 결과에 수긍한다는 합의서 작성"을 요구했고, 지킴연대는 이에 합의했다. 이로써, 합의문 작성 후 '광명시의회 뉴타운 특위 결과 보고서'는 상정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한국당 이효선 광명시장 후보, 설진서 도의원 후보, 김정호 시의원, 오윤배 시의원, 뉴타운 조합장 연합측은 총 11개 지역 조합장 중에 9개 지역 조합장, 광명뉴타운 내재산 지킴연대 5인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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