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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민의 두바퀴 김영준 경기도의원 후보 개소식 가져
김영준 광명1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

13일 오후 경기 광명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영준 경기도의원 후보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오는 6.13전국지방선거 본격적인 운동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은 광명시 홍보대사 탤런트 박시영의 사회로 백재현 국회의원, 강신성 광명을 지역위원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김포중 호남향우연합회장, 김정길 전 호남향우연합회장, 강신재 고문, 박종애 광명시노인지회장 등이 참석을 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영상을 통해, 송영길 국회의원은 축전을 전해와 개소식을 축하했다.

백재현 국회의원

개소식을 통해 김영준 도의원 후보에 대한 새로운 면면이 내빈객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김영준 후보는 6년을 백재현 국회의원 보좌관 및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궂은 일을 맡아 해결하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다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한 시민이 백재현 의원 사무실에 찾아와 민원을 제기하면서 발생한 뺨을 맞은 사건은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사무국장을 역임하던 김 후보에게 민원인의 화가 풀어지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말에 민원인이 뺨을 맞을 수 있느냐고 하자 그렇게 하시라고 말하고 얼굴을 내민 것이다. 민원인은 김 후보의 뺨을 때리고 이후부터 김 후보의 이러한 태도에 동화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를 하는 팬으로 남았다. 이러한 사실은 당시 사무실에 있던 관계자들과 방문객 몇몇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강신성 광명을 지역위원장

김영준 후보는 개소식에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짧은 동영상을 통해 쉽지 않았던 길을 보여줬다. 이후 김영준 후보 가족 소개에 이어 부인 정경옥씨는 운동화를 구입해 직접 김 후보가 신을 수 있도록 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경선에서 류종상 광명시체육회 사무국장과 치열한 경쟁을 뚫으며 본선에 오른 김영준 후보는 자유한국당 권태진 후보와 도의원 자리를 놓고 숨가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영준 경기도의원 후보 가족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김포중 호남향우연합회장
김정길 전 호남향우연합회장
강신재 고문
박종애 광명시노인지회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부인 정경옥씨가 김영준 후보에게 운동화를 신어주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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