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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씨구엘, '사물은 단지 사물일뿐'새로운 시각, 새롭게 창조

데씨구엘이 31일 "사물은 단지 사물일 뿐,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당신 입니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2007년, 새로운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선보인 데씨구엘의 컬렉션은 독특했다. 마치 순진한 어린아이의 놀라운 능력을 표현한 듯,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지각을 부여하고,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에서 마법과 같은 반짝임을 되찾게 해주는 느낌이랄까.

데씨구엘 피플은 일상의 작은 것에서 삶의 놀라움을 발견하며, 편협한 편견을 버리고, 모든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에서 새롭게 무언가를 배우고 창조한다.

가수 박지윤이 데씨구엘의 의상을 직접 카메라를 들고 렌즈에 담았다. 그녀의 모습이 사뭇 진지했다. 어떠한 각도와 구도로 렌즈에 담을 것인가에 집중했다.

'Things are what they are, but YOU add their real meaning'(사물은 단지 사물일 뿐, 그것의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당신 입니다). 이것이 데씨구엘이 추구하는 철학이라는 것을 작품 쇼게이스에서 알 수 있었다.

   
 
▲ 편협한 생각을 탈피한 데씨구엘의 독특한 의상 진열
 
   
 
▲ 데씨구엘 행사 참여 이벤트 입술 뽐내기
 
   
 
▲ 확트인 의상이 돗보이는 데씨구엘 의상
 
   
 
▲ 모델이 데씨구엘 의상을 입고 편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모델의 모습에서 데씨구엘 아이디어가 느껴지는 의상
 
   
 
▲ 렌즈에 담을 구도를 생각하고 있는 박지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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