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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7년 경험 3집 앨범에...폭발적인 가창력, 관객 끌어들이는 흡입력 가득

공백기간이라고 해야할까, 충전의 시간이라고 해야할까. 있으면서 없는 듯 지내왔다. 그 조용히 지낸 기간이 7년. 가수 노아가 3집 앨범으로 돌아왔다.

노아는 '남겨진 사랑' '눈물에게' 등의 히트곡을 남겼던 그가 3집 'The Soul Singer'의 타이틀곡 '나란 사람'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온 것.

이번 3집 앨범은 7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와 성장을 가미하고, 자신만이 표현할 수 있는 소울을 시도했다. 욕심도 부렸다. 뮤지션으로써의 모습을 위해 두 번에 걸쳐 전곡 재녹음을 했다.

1,2집에서 앨범보다 안정되고 성숙한 라이브 실력을 3집 앨범에서 느낄 수 있다. 팬들은 이번 앨범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관객을 끌어들이는 흡입력 가득한 '노아' 특유의 분위기를 찾을 수 있다.

처음으로 내딛는 소울앨범. 뮤지션으로서 첫 걸음이자 첫 도전이다. 그래서 완벽하다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동안 원하고 소망했던 음악을 향한 외침이 있다.

총 10곡이 수록된 노아의 3집 앨범. 가장 노아스러운 앨범을 위한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의 노력이 담겨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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