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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왕, 웨딩드레스 컬렉션 열려허리선 돋보이며 편안함과 실용성 추구

할리우드에서 꿈의 드레스로 불리는 베라왕 웨딩드레스. 결혼식과 레드카펫에서 누구나 한번쯤 입어보고 싶어 하는 것이 베라왕 드레스다. 5일 '베라왕(VERA WANG) 2007 Bridal Collection'이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베라왕 컬렉션은 국내 연예인 가운데 엄지원이 유일하게 무대에 올라 워킹을 했다. 이전에는 심은하, 김남주가 베라왕 웨딩드레스를 결혼식 때 입어 눈길을 끌었었다.

2007년 국내에서 처음 열린 베라왕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발레리나를 주제로 몸에 붙는 모던한 실루엣에 섬세한 수공예가 돋보이는 컨셉으로 디자인 됐다. 또한 여성들의 허리선이 돋보이면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추구했으며 등이 푹 파인 디자인은 유혹을 하는 듯 했다.

2007 베라왕 웨딩드레스 S/S 컬렉션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패션쇼가 끝나고 열린 감미로운 음악 연주는 2부 패션쇼를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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