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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미소노, 조촐한 팬미팅 가져"거짓이 없어야 믿음을 줄 수 있다"

   
 
▲ 걸스미트뷰티에 자신이 나오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웃고 있는 코다미소노
 
코다미소노가 6일 한국을 방문해 조촐한 팬미팅을 가졌다.

충무로 MTV 스튜디오에서 '걸스 미트 뷰티'(GMB) 녹화방송을 약 1시간  진행하는 동안 미소노는 자신의 다이어트 과정이 나오자 웃으며 '거짓이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했다고.

세미누드를 찍게 된 것에 대해 미소노는 "내 자신이 거짓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옷을 벗었다. 진실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부끄럽지 않았다"고 말했다.

   
 
▲ 몸짱주부 정다연에게 기대어 웃는 코다미소노
 
미소노는 솔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중이 늘었다. 활동을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그녀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걸스 미트 뷰티'를 통해 계획적인 체중감량에 들어가 6kg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몸짱주부 정다연씨가 함께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껴야 했던 힘들었던 과정을 얘기를 나눴다. 팬들과의 질문과 답변에서 한 팬이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보이자 놀라워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다시 방문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코다미소노는 녹화가 끝난 후 팬들이 마련한 간단한 파티와 사진을 함께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인사동 쌈지길과 한남동에서 발맛사지를 받는 등 한국에서의 첫 날을 보냈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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