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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더민주광명을지역위원, 미세먼지 감소 및 지역난방 전환 캠페인 벌여
사진=경인종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위원장 강신성)가 30일 오후 12시부터 하안사거리에서 미세먼지 감소 및 난방비와 관리비 절감을 위해 '지역난방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강신성 위원장은 "연구 자료를 토대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지역난방으로 전환을 하면 대기오염 약 70%감소와 난방비 35%절약 그리고 관리비도 단지 규모에 따라차등은 있지만 연간 약 2.5억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각 세대 부담 없이 국.도.시비 그리고 장기수선충당금 등으로 추진할 예정이라 더욱 주민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더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는 가두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 난방비 및 관리비 절약을 위해 지역난방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홍보했다.

미세먼지 퇴출에 앞장서고 있는 하안주공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회장:정호성)에서는 강신성위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지역난방 전환을 위하여 노력해달라"고 당부하고 이에 강 위원장은 "지역구 시도의원들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세먼지 저감 지역난방으로 전환하자는 캠페인은 1월 30일부터 2월 말일까지 하안동 전역을 돌면서 당원들과 함께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캠페인에는 오광덕, 유근식도의원, 제창록, 김윤호, 현충열, 안성환시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함께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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