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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뮤비 촬영 홀로서기 시작뮤직비디오, 고급스러운 섹시함과 스타일리쉬함 강조

   
 
▲ 서인영, 솔로 앨범 타이틀 자켓
 
쥬얼리의 서인영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홀로서기를 한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이다. 

최근 솔로앨범의 수록곡과 앨범 자켓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녀가 조치원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다. 

이번 그녀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은 업타운의 리더 정연준이 작사, 작곡하고 라틴 Hip-Hop과 심플한 R&B 멜로디와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뮤직비디오는 고급스러운 섹시함과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하면서 서인영 특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있는 이미지 컨셉으로 진행된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최근 가수 노아의 ‘나란 사람’ M/V 등을 연출하고 가수 보아의 친오빠로도 유명한 권순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소속사 스타제국측은“솔로 가수로서 새롭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서인영의 뜻에 따라 그녀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했을 정도로 이번 솔로 변신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며 “자신의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강한 애착과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타이틀곡의 안무, 보컬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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