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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심포니, 2019 뮤직스쿨 꿈의학교 진행
사진=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자 김승복, 이하 광명심포니)가 '2019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뮤직스쿨 꿈의학교'를 오는 5월 2일 개교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과 은광교회에서 진행한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올해로 5년째 꿈의 학교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꿈의 학교 인증기관으로 그 우수함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2019년 교육 내용은 뮤지컬반, 브라스반 2개 반으로 운영되며, 4월동안 약 100명의 학생이 모집됐다. 뮤지컬 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브라스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은광교회에서 진행하게 된다.

뮤지컬수업에는 안무와 노래를 배우는 시간, 브라스 수업은 금관악기와 색소폰, 드럼의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의 수석 주자들로 구성된 강사진은 뮤지컬반에 정승원, 나세나, 브라스반에 김영호, 박도강, 정창옥, 정학균, 박성진, 하동주, 윤영준 등이 맡았다.

꿈의학교는 '마을교육공동체와 연계하여 학생들 자신도 알지 못했던 꿈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학교 밖의 또 다른 학교'를 가리키는 말로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무한히 상상하고, 질문하고 스스로 기획·도전하고, 성찰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해 나가도록 촉진하고 지원한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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