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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광명시, 2019년 기아위드 지역복지 지원사업 업무협약 맺어
사진=광명시청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기아위드 지역복지 지원사업 기금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선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공장장,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회장,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했다.

기아위드 지역복지 지원사업은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이 후원하고 광명시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복지기관이 사업을 구성하고 이행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협약을 맺고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 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선정된 기관은 노인, 청소년, 아동,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여러 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어르신 연극 교육, 장애인 다소니 예술단 공연, 북한이탈주민 통일강사 양성, 요양센터 입소자와 보호자 가족교육, 자활참여자 사회적관계망 구축, 발달장애 청소년 자립생활 기능 강화 등의 사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항상 광명시의 복지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는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 김선한 공장장 이하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기관의 사업 계획을 보니 시민을 위해 많이 준비하신 것 같다.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 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선한 공장장은 "광명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광명시의 각 복지기관들과 함께 복지발전을 위한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주는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된 8개 복지기관과 함께 광명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은 기아위드 지역복지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올해 예비중학생 입학준비금, 기아챌린지 Key-아카데미(방과후 교육) 등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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