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웰빙/스포츠
[스포츠]광명시, 유도팀 경기도체육대회 우승을 향하여
9일 오전 광명시체육회 격려단이 광명유도팀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9일부터 안산시에서 시작됐다. 9일 광명시 유도팀이 개막식과 함께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들어갔다.

광명시는 김학균 광명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이사진들로 이뤄진 격려단이 아침 일찍 경기장을 찾아 유도팀을 격려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경기에서 -60kg급에 출전한 전승우 선수가 동두천시 최상필 선수를 누르기 한판승을 거뒀다.

이날 광명시 유도팀은 감골시민홀에서 열린 경기에서 7체급에 출전해 4체급이 부전승으로 올라가는 행운이 따랐다. 격려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60kg급 부전승으로 올라간 전승우 선수는 양주시 김정우 선수를 꺾고 올라온 동두천시 최상필 선수를 발뒤축 걸기 기술로 넘어뜨린 후 누르기 한판승을 가볍게 따냈다.

광명시유도협회 서임식 회장은 "오늘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비가 있지만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학균 수석부회장은 "경기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란다. 모쪼록 좋은 성적을 거둬 광명시 유도가 최고임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9일 오전 광명시체육회 김학균 수석부회장이 광명유도팀을 격려하고 있다.
9일 오전 감골시민홀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경기에 앞서 광명유도팀이 서임식회장과 함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 경기가 안산시 감골시민홀에서 개막식을 갖고 있다. 광명시체육회 격려단이 광명유도팀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9일 오전 감골시민홀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경기 개막식에 앞서 서임식 회장과 경기도 유도 임원진들이 광명시 유망주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광명시유도협회 서임식 회장이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도 경기 개막식 선언을 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