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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박승원 광명시장, 3대 무상교육 실현
사진=광명시청

박승원(사진) 광명시장이 민선7기 핵심 공약 사항인 '고교 무상교육 조기 실시' 공약을 올해 지켜내고 무상급식, 무상교복과 함께 3대 무상교육을 실현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광명시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관내 일반계 고등학교 9개교 고3학생 1인당 연 140만원씩 2,750명의 수업료를 지원한다. 광명시는 2020년에는 고등학교 2, 3학년 학생, 2021년은 고등학교 전 학년으로 지원 대상자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광명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중·고교 신입생 5천681명에게 16억 8천여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올해는 중·고등학교 신입생 6,568명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

더불어 시는 2017년부터 유·초·중·고 전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무상급식을 실시해왔으며 더 나아가 '안전한 친환경 학교 무상급식'을 목표로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친환경 쌀과 농산물, 우수축산물, 국내산 수산물, Non-GMO가공품 차액지원사업 등 우수식재료 지원을 위한 급식정책과 예산집행으로 급식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연중 안전성검사와 공급업체의 실사를 강화하는 등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30일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김치, 수산물, 쌀, 두부, 된장 등 주요 식재료에 대해 유해물질 검출 여부를 의뢰한 결과, 전품목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한편, 광명시는 교육설명회를 오는 9월에도 개최할 예정이며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다양한 통로를 만들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 광명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수업료 지원을 2021년까지 고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해 완전한 3대 무상교육시대를 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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