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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시, 제29회 구름산예술제 성황리 폐막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29회 구름산예술제 개폐막식에 참석했다. 그는 광명의 문화예술을 한단계 발전 시키기 위해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예총 광명지회(지회장 김유종)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진행한 제29회 구름산예술제가 '예술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놀거리와 먹거리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개폐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및 시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국악협회, 무용협회, 음악협회의 공연과 더불어 가수 도시의 아이들, 임주리 등의 공연으로 시민들을 흥겹게 만들었다.

야외 대리석 광장 어울림무대에서는 뮤지컬, 동아리 공연 프로그램인 <내 꿈을 펼쳐라>, 세계 각국의 전통춤을 선보인 세계전통춤 <함께 춤을 추어요>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실내경기장 매인무대에서는 마당극, 하나되는 신명 등 지역예술인들에게는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구름산전국가요제, 광명학생백일장대회, 가족참여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유종 지회장은 "이번 구름산예술제는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 위생과와 함께 협업하여 진행하게 되어 다채로운 축제가 되었다"며 "광명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된 거 같아 좋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알고 있는 구름산예술제가 좀더 발전됐으면 바란다. 관계자분들이 많이 고생하셨다. 광명의 문화예술을 한단계 높이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발전 방향을 논의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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