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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호남향우광명, 고향방문 워크샵 가져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원들이 15일 군산선유도에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회장 김포중, 이하 호남향우광명)가 15일 18개 동 300여 명의 향인들과 함께 바다의 낭만이 가득한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에서 '2019년 고향방문 워크샵' 고향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 2019년 고향방문 워크샵'은 이른 아침부터 출발을 해 당일 돌아오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관광열차 6량을 전세해 진행된 행사는 안양역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의 환송을 받으며, 전북 군산역까지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기차여행의 추억과 낭만을 실어 새만금 바닷길을 관광버스로 달려 선유도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2019년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 고향방문 워크샵' 행사는 김포중 회장, 김영준 경기도의원, 한주원 광명시의원, 강신성 더민주 광명을지역위원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강대수 전)연합회장, 이평구 연합회 수석부회장 및 부회장단, 고문 회원들이 참석해 개회식을 진행했다.

김포중 연합회장은 개회인사를 통해 "매년 고향방문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향인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번 2019년 고향방문은 향인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힐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전세 단체관광열차를 예약하였고, 새만금 멋진 경치를 느껴보고자 선유도 결정했다. 힐링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지는 고향방문 워크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 이후 회원들은 해변을 걸으며 기념사진 촬영, 부부와 친구 향인들은 한조가 되어 선유도에 설치되어 짚나인을 즐기며 중년의 또 다른 매력을 만끽했다.

김포중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호남향우광명시총연합회 2019년 고향방문 워크샵'은 김포중 연합회장이 임기를 마치는 시점에서 함께 믿고 화합하며 향인들 간의 단결과 결집력으로 향우회 집행부를 믿고 따라준 광명시 모든 향인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한편 김포중 회장은 "3년간의 임기를 마치면서 부족했지만 향우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다음 회장을 역임 하시는 이평구 연합회 수석부회장님도 함께 자리를 했다. 앞으로 회원 모두가 차기 회장을 도와 단합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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