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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김윤호 광명시의원, 광명발전 위한 1등 일꾼 될 터

제8대 광명시의회 김윤호 시의원이 지난 1년을 돌아봤다. 김 의원은 시의원 생활이 평탄치 않았을 것이다.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의정 활동을 하면서 눈엣가시였기도 했다. 그가 1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정치 인생을 피력했다.

김윤호 의원은 현재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2019년 광명시 전체 예산 8,950억 중 공기업 특별회계, 기타 특별회계 1,766억원을 뺀 일반회계 7,185억원 중 약65%, 4,840억원이 소속 상임위 소관 예산이며 경제문화, 사회복지, 안전건설교통, 도시재생, 환경수도사업 등 예산의 건전성과효율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동안 지역 경제활성화 부분에 있어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김 의원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재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고용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은 광명시만의 문제는 아니다. 지역 기업들이 활발하게 살아나야 보다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외부 기업들의 지역유치에 따른 각종 조례완화 등에 힘쓰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시민을 위해 올바르게 정책들이 시행되고 예산이 투입되도록 집행부와 사전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사업시행 후에는 시민들의 의견을 피드백해 집행부의 잘못된 부분들을 시정하도록 견제해 나가겠다. 또한 집행부에서 추진되는 사업들 중 일부는 시의회와 충분한 사전 협의 없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추진되는 경우가 있다. 앞으로는 여야를 떠나 잘못된 부분들을 지적하겠다"는 신념을 피력했다.

끝으로 김윤호 의원은 "시민 행복과 광명 발전을 선도하는 시의원,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 받는 시의원, 항상 곁에 있는 시의원으로 부정부패 없는 투명한 삶, 불의에 굴하지 않는 정의로운 삶, 포용과 겸손의 품성을 위해 앞으로 남은 3년 시민을 가족처럼 섬기겠다"며 "지난 1년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의원으로서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고, 시민행복과 광명발전을 위한 1등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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