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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주희 시의원, 신뢰받는 시의원 되도록 최선 다해

제8대 광명시의회 이주희 시의원이 격물치지(格物致知)를 실천하고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 지난 1년을 돌아봤다.

이주희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은 마땅히 시민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는 생각으로 한 겨울에도 변치 않는 상록수처럼 늘 시민 편에 서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약속을 지키는 책임정치, 시민과 호흡하는 소통정치, 구석구석 부지런히 발로 뛰는 현장정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생활정치,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살림정치에 전념했다"고 운을 뗐다. 

이 의원은 사자성어 격물치지(格物致知)를 인용해 자신의 의지를 알렸다. 격물치지는 사물에 대해 깊이 연구해 지식을 넓힌다는 말처럼 광명시의원으로서 광명시에 대해서 깊이 성찰하며 좋은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면서 솔선수범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는 정책제안 플랫폼을 형성해 청년들이 스스로 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광명시 청년정책 포럼'을 개최, '광명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되면서 광명시 청년배당 지급 실행, 광명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시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안, 광명시 창업 지원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명시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바쁘게 보냈다고 소회했다.

특히 이주희 의원은 복지문화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광명시 관내 광명동 및 철산동 구시가지 일대 광명뉴타운 재개발 정비 사업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한 투명성 확보, 광명시 도시재생의 활성화, 광명시 청년정책 실현화, 광명시 양성평등정책 활성화 등과 각종 개발 사업이 광명시를 위해 해결해야 하는 현안이라고 생각하며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 광명지역의 경제 및 문화 발전에 초석이 되고자 한다고 의지를 보였다.

오늘날 '거버넌스 방식'의 행정 패러다임에서는 정책과정에 있어서 주민참여가 강조되고 있으며 정책에 주민들의 참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광명시 정책 방향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 의원은 "앞으로 지속적인 입법 활동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선진 의정 구현에 힘쓰며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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