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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바르게광명, 다문화 및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준비 착착
사진=미디어광명

바르게살기운동광명시협의회(회장 고복현, 이하 바르게광명)가 6일 오후 광명시차량등록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8월 정기회의를 열고 '2019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수급자 합동결혼식' 종합적인 사항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협의회 임원 및 각동 위원장 등이 참석해 오는 25일 KTX광명역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리는 '2019 다문화, 북한이탈주민 수급자 합동결혼식'과 관련해 여성분과위원과 행사분과위원 임원진들이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사안들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분과위원의 경우는 결혼식을 치르는 10쌍의 신랑신부들과의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대부 지정을 통해 당일 입장식에서 예외가 없도록 하는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2019 의식함양수련대회'와 관련해서도 만반의 사전 준비가 필요함을 논의하고 바르게살기운동광명시협의회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핵심적인 토론의 장을 만들어 타 단체의 모범이 되는 단체로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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