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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배종옥과 정재영 위촉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에 배종옥과 정재영이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출품된 한국 독립영화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남녀 배우에게 주어진다. 올해는 장르 불문 독보적인 연기력을 통해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종옥과 정재영이 심사를 맡는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2014년 설립된 올해의 배우상의 역대 수상자는 <거인>의 최우식, <들꽃>의 조수향, <혼자>의 이주원, <소통과 거짓말>의 장선, <꿈의 제인>의 이민지•구교환, <죄 많은 소녀>의 전여빈과 <밤치기>의 박종환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개성 있는 매력을 선보였던 <메기>의 이주영과 <아워바디>의 최희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배우상 수상자는 10월 12일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두 심사위원이 직접 선정,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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