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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10대 아닌 관능미 강조관능적인 댄스, 요염한 의상 오히려 거부감 줘...

박진영의 첫 여성그룹 출사표로 관심을 모았던 '원더걸스(Wonder Girls)'의 모습이 공개됐다.

   
 
▲ 10대 답지 않은 관능미 선보인 원더걸스
 
13일 저녁 8시 충무로 MTV 스튜디오에서 MTView 런칭 이벤트 '원더걸스' 미니 쇼케이스가 열렸다. 싱글앨범도 함께 발표가 됐다. 이들은 리더 선예를 비롯해 예은, 선미, 현아, 소희 등 5인조로 구성된 여성그룹이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멤버들의 그동안 도전기가 공개되면서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다는 것을 보여줬다.

Pussycat Dolls의 ‘don't cha'를 시작으로 첫 무대를 장식한 그들은 10대라고는 믿기 어려웠다. 관능적이면서 섹시한 춤 솜씨와 라이브를 소화하는 가창력이 주목받을 만 했다.

'원더걸스'의 타이틀곡은 '아이러니(Irony)'로 듣기에 편안했다. 이 곡은 크리스 브라운의 'run it' 등 빌보드 상위권 곡들을 믹스한 미국의 브라이언 스탠리(Brian Stanley)가 믹스 작업을 맡아 최상의 사운드를 들려준다.

'원더걸스'이 첫 쇼케이스 무대인 이들의 복장은 요염하기만 했다. 10대 소녀로 보기 힘들었다. 관능적이면서 육감적인 댄스와 요염한 의상은 그들에게 자연스럽지 않은 거부감을 줬다.

이정민 기자  com42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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