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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천시, 위기청소년 문신제거 지원
사진=부천시청

부천시(시장 박승원)가 청소년의 사회생활 장애요인인 문신을 제거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위기청소년 문신제거 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천시에 주소를 둔 만 9세 이상~만 18세 이하 청소년(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8세 초과~만 24세 이하 청소년 포함)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 대상이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72%이하 가구이다.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별사탕)에 지원 대상 청소년을 추천하면 부천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운영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이 결정된 대상자는 협약 병원(백피부과, 오라클피부과, 유앤이피부과 중 1)에서 문신 제거 치료를 받게 된다. 쉼터에서는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가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다.

문신 제거 비용은 시에서 1인당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200만 원을 초과하는 비용은 협약 병원에서 무상 제공한다.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과 및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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