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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실적 부문 우수상 수상
사진=광명문화원

지역문화의 디딤돌 광명문화원(원장 안성근) 향토인물콘텐츠사업 <광명인물디자이너 수작당>이 지난 10일 지방문화원의 날 기념식에 전국 230개 문화원과 박양우 문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 지방문화원 향토문화 연구실적 부문에서 우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

광명문화원의 향토인물콘텐츠사업은 광명시를 대표하는 역사와 인물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사업으로 일반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공동 작업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공모전 출품작은 오리 이원익 캐릭터와 어린이 교육용 오브제 애니메이션으로 오리 이원익의 생애와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 청백리 사상을 담고 있다.

안성근 원장은 "광명인물디자이너 수작당은 광명의 향토 인물 콘텐츠를 기획 개발하여 매년 새로운 장르와 작품으로 전국에 이원익 대감의 청백리 사상과 정신을 알리는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광명문화원을 지역 문화 정체성의 수호자로서 지역의 문화 창조 선도 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과거-현재-미래의 가치를 연결하여 공동체의 지속가능성 기반 마련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도 광명인물디자이너 수작당은 오리 이원익과 함께하는 충현박물관 VR 영상 투어를 제작했으며, 오는 19일 12시 30분에 광명문화원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문화장터 '동동 나눔의 숲'에서 충현박물관 VR 영상 투어를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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