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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현충열 시의원, 광명시립합창단 공연 식상하다 제보 받아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 현충열 시의원이 22일 오후 문화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광명시립합창단과 관련해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날 현충열 의원은 "현재 광명시립합창단은 지휘자도 없고 단무장도 없는 상태다. 리더자가 없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공연을 할 수 있겠는지 모르겠다"며 "그동안 이들의 공연을 본 시민들의 의견은 식상해서 재미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휘자와 단무장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모집해 앞으로 공연에 있어서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 의원은 상임화를 위한 예산을 세웠는데 추진도 못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이들이 노조에 가입을 한 상태임을 밝히며 이런 상황이 온 것이 집행부가 늦게 대응을 한 것이 아니냐고 추궁하기도 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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