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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김윤호 의원, 수방장비 시설 관리 철저히 해야...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 복지문화건설위원회(위원장 박성민)가 26일 안전총괄과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윤호 의원이 수방장비와 관련해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했다.

김윤호 의원은 "수방장비인 수중모터 316개가 준비돼 있는데 어느 한 곳에는 5대가 상시대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며 "사용기간이 아닌때에는 반납을 해야 하는데 관리가 안되는 것 같다"고 꼬집은 것.

이어 김 의원은 "수중모터를 이용하기 가져갔는데 불량이 나서 작동이 안되는 것도 직접 목격했다. 이같은 사안이 나오지 않도록 안전총괄과에서 작동점검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알려줘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통시장의 경우 출입구가 막혀서는 안된다. 수시로 소방점검을 통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출입구에 있는 적재물들은 치워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김윤호 의원은 각종 재난재해를 대비해 사용하는 대피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을 통해 미비한 부분은 개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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