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복지 고양시
[복지]고양시, 노동권익 향상 3대 역점사업 발표
사진=고양시청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2020년 새해부터 그동안 주요 노동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해 보다 세심한 노동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권리보장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도・소매 서비스업 등 영세업종 노동자 지원 방안 마련 등을 노동권익 향상 3대 역점사업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 초에는 노동권익센터가 신설되고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재위탁도 추진된다. 이를 계기로 시는 기존 노동정책들에 대한 재점검과 함께 그동안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동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러한 사업들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차별과 소외 없는 노동존중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이고 다양한 노동정책으로 차별받고 소외받는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와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노동자가 행복한 고양시를 만드는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저작권자 © 미디어광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광명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