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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관련 입장 밝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최근 '2019년 정부합동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한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유치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광명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과밀억제권역으로 대학신설이 제한된 상황에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의 유치는 교육도시 광명시의 중요한 과제였으며, 대학이 전무한 우리 광명시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 실업문제, 고학력 청년층 실업난 극복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었다.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은 광명시에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을 설립하기 위해 약 390억원을 투자했고, 매년 110명의 4차 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은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창업 기반을 조성해 광명시가 경제도시로 가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이로 인해 광명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아주 클 것이며 대내외적으로 광명시의 위상은 높아질 것이다.

광명시는 시민이 받을 혜택과 경제도시 광명시의 미래를 위해 위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성남시 등 타시군의 사례를 검토하여 취득세 면제라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

그렇지만 광명시는 행정안전부의 정부합동감사 결과에 따라 지난 29일 한국폴리텍대학에 지방세 과세 예고를 하였고, 징수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동분서주 뛰었고, 현재도 시장으로서 그 직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광명시는 교육도시 광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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