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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양기대 국회의원 후보, 미투 사진 의심 관련 입장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양기대 국회의원 후보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미투를 의심케 하는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 광명시민이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권리다. 선거시기에 터지는 후보들에 대한 각종 사건 사고를 기사화 하는 것은 언론의 의무다. 이것이 낙선을 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하면 어불성설이다. 후보가 당당하면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는 것이 순서다.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당당하지 못함을 증명하는 것이다. 양기대 후보 및 관계자들은 당당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국민청원을 통해서라도 증명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기때문이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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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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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광명 2020-03-17 01:49:58

    아래 광명인님은 지역에서 기피 인물이기도 한 이 분은 말을 하는데 있어서 예의가 없는 안하무인으로 회원으로 가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계속해서 올려 활동을 중지시켰음을 알려 드립니다.   삭제

    • 광명인 2020-03-14 00:40:03

      이정민 기자에 대하여 대법원이 어떻게 판결을 할지 참으로 궁금하네.
      요즘 사랑의 짜장차 톡방에서 이정민 기자 아주 유명해졌던데. 후원금 계좌 변경했어도 과거에 개인명의 후원금 모금한건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스팸 웃기고 있네. 이정민씨 이번에는 못 빠져나가.
      이정민씨의 만로가 궁금하네. 그리고 이정민씨가 불쌍하다. 가족 앞에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 말아야 하는데. 이렇게라도 해야 좀 먹고 살 수 있을정도 한밑천 생기는 현실도 안타깝네. 그래도 이정민씨 이번에는 못 빠져나가.
      이제 이정민씨는 끝났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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