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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공무원 등 마스크 안사기 동참
사진=광명시청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마스크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광명시여성비전센터 양재교실과 광명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재봉틀 27대를 활용해 하루 평균 70명의 자원봉사가가 참여해 필터 교체형 면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시는 당초 제작된 면마스크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려고 했으나 인증된 필터의 품귀현상과 보건용 마스크를 꼭 필요한 분에게 양보하고 건강한 사람은 면마스크 사용 운동에 동참하고자 공무원 등 공공부문에서 면마스크를 먼저 사용하기로 하고 마스크를 11일부터 배부하기로 했다.

9일 여성비전센터를 방문한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19로 서로 대면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이 자리에 나와 힘을 보태주시는 시민들께 감사하며 현재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신청하고 계신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과 응원으로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길 것이며  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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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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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광명 2020-03-17 01:46:39

    아래 광명인님은 지역에서 기피 인물이기도 한 이 분은 말을 하는데 있어서 예의가 없는 안하무인으로 회원으로 가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계속해서 올려 활동을 중지시켰음을 알려 드립니다.   삭제

    • 광명인 2020-03-14 00:38:48

      이정민 기자에 대하여 대법원이 어떻게 판결을 할지 참으로 궁금하네.
      요즘 사랑의 짜장차 톡방에서 이정민 기자 아주 유명해졌던데. 후원금 계좌 변경했어도 과거에 개인명의 후원금 모금한건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스팸 웃기고 있네. 이정민씨 이번에는 못 빠져나가.
      이정민씨의 만로가 궁금하네. 그리고 이정민씨가 불쌍하다. 가족 앞에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 말아야 하는데. 이렇게라도 해야 좀 먹고 살 수 있을정도 한밑천 생기는 현실도 안타깝네. 그래도 이정민씨 이번에는 못 빠져나가.
      이제 이정민씨는 끝났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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