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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렁구시렁]"잘못했어요?"

4.15총선을 앞두고 광명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의 경선과정에서 벌어진 상식 이하의 선거전은 캠프 관계자들의 인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상대방의 운동원을 공갈 협박 한 것도 모자라 없는 사실을 마치 있었던 것처럼 포장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한 정황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를 모함하기 위해 비열한 수법을 사용한 것은 얼마나 파렴치한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사실이 있었음에도 정작 당사자는 그래도 인간인지라 참고 있었지만 최근 행동을 하는 것이 꼴불견이라고 한다. "잘못했습니다"라며 사정사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갖은 모함을 한 것이 언제인냥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황당무개한 이 인간을 두고 시궁창 냄새가 진동을 해 역겹다고 한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일어난 일을 트집을 잡기 위해 모함을 하는 것이 과연 이들이 할 행동인가 의구심이 든다는 이 당사자는 지금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인간의 도리를 넘어 파렴치한 것도 모자라 없는 사실을 있는 것 처럼 꾸며 언론사에 배포한 사실이 알려지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삭히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쓰레기보다 못한 이 인간을 용서할 수 없다는 이 당사자는 광명에서 얼굴도 못들게 하고 싶다며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막돼먹은 행동을 계속할 것이기 때문에 넘어갈 수 없음을 밝히고 있다.

어떤 사진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비열하기 짝이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한다. 남을 음해하기 위해 저지른 행동치고는 심각하다는 것이다. 추잡함을 보인 이 인간에게 어떤 조치가 취해질 지 사뭇 관심이 쏠린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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