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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강신성 예비후보 관련, 괴소문 사진 악의적 의도 드러나강신성 및 여성 당원 강력 대응 밝혀
지난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 선거때 강신성 후보와 부적절한 사이라며 괴소문의 사진이 있다고 퍼졌다. 이 사진은 괴소문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여성 당원이 직접 원본이라며 본지에 보내왔다.

지난 4.15총선 광명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선거때 강신성 예비후보와 관련해 괴소문이 나돌았었다. 강 후보가 당원과 부적절한 사이임을 증명하는 사진이 당원들 사이에 퍼진 것이다. 이 사진은 일부 언론사와 타인들에게도 전해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강 후보와 한 여성 당원이 손을 맞잡고 다정한 사이로 보이는 하트가 들어간 모습의 사진이 이 여성에게 전달된 것이 확인됐다.

지난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 선거때 강신성 후보와 부적절한 사이라며 괴소문의 사진이 있다고 퍼졌다. 이 사진은 괴소문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여성 당원이 하트가 들어가 편집된 사진을 본지에 보내왔다.

이 여성 당원은 "정말 황당했다. 당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간 장소에서 다같이 촬영한 사진을 이렇게 악의적으로 편집을 해서 보내왔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상대방 후보를 비난하고 싶어도 그렇지 이렇게 비열하게 할 줄은 몰랐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그는 "이 사진을 보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 원본을 분명히 함께 간 당원들과 공유를 했다. 만약 혼자 이렇게 사진을 촬영했다면 변명 한마디 못하고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다른 사람도 촬영을 한 것이 있어서 봉변을 면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예비후보 선거때 강신성 후보와 부적절한 사이라며 괴소문의 사진이 있다고 퍼졌다. 이 사진은 괴소문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여성 당원이 하트가 아닌 다른 이모티콘이 들어가 편집된 사진을 본지에 보내왔다.

위험천만한 이 사진은 더불어민주당원들이 함께 워크샵을 간 장소에 선샤인 드라마 세트장이 있어서 둘러보고 드라마 상황을 연출해 보는 모습을 촬영했다는 것이다. 이를 교묘하게 악의적으로 당원들과 유권자들의 귀에 들어가도록 소문을 퍼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모습의 사진은 지역의 한 언론사에도 제보로 이어져 확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언론사는 기사 게재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본지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을 상대로 수소문해 입수한 이들의 원본 사진에는 여성 당원에게 보내진 하트가 그려진 것이 없었다. 이러한 소문은 공무원들에게도 퍼져 진위를 파악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특정인을 지정해 악의적으로 편집된 사진을 유포하는 것은 개인 명예훼손을 심각하게 시킨 상황이며, 상대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목적이 담겨 있어 선거법 위반이기도 하다. 또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려 했기 때문에 형사 입건 사안이다. 나아가 가정파괴를 목적으로 한다는 의도도 담겨 있어 민형사상 고소고발 대상이다.

한편 누구의 짓인지는 밝히기를 꺼린 이 여성 당원은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햇다. 이에대해 강신성 예비후보도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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