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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광명시, 희망일자리 2,000명 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2,00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생활방역지원,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업무보조, 농가일손돕기, 경로식당 및 독서활동 업무보조 등 7개 분야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광명시민으로 저소득층, 장애인,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업자, 폐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 공무원 가족, 다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했다가 중도 포기한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근무기간은 사업별로 다를 수 있으나 8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일 3시간~8시간, 주5일 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8590원 외에 교통, 간식비(실내 근무자 5,000원/실외 근무자 8,000원)와 주․월차 수당이 지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8월 14일 선발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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