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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소하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 격려 콘서트 열어
사진=소하노인종합복지관

지난 7일,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집중호우 속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안전확인에 고생해온 생활지원사의 힐링을 위한 '직장인 光 콘서트' 공연을 가졌다.

'직장인 光 콘서트'는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김승복)가 쉼과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의 힐링을 위해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3번째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조금 더 힘나게, 조금 더 즐겁게, 조금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피아노트리오, 금관5중주로 Yesterday, 걱정 말아요 그대, 거위의 꿈 등 평소에 가요로 들었던 음악을 색다르게 들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는 "일하면서 가슴 설레는 공연을 볼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장마철이라 지친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고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용진 노인복지과장은 "여러 지역에서 돌봄노인의 고독사 소식을 들으면 항상 걱정이 앞서지만 여러분들이 지역 요소요소에서 돌봄노인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다. 여러분 덕분에 고독사가 예방되고 있다"고 자리에 참석한 생활지원사를 응원했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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