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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광명시의회, 더민주 막돼먹은 꼴불견 드러내

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꼴불견을 드러내며 내분에 휩싸이고 있다. 일부 언론을 통해 대변하듯이 쏟아지는 보도에 힘입어 미쳐 날뛰는 망아지를 연상케 하고 있다.

제8대 광명시의회(사진) 후반기 의장 선거결과에 불복하는 한심한 작태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더민주 의원들끼리 서로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 났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들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권력의 탐욕에서 비롯된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 사태 심각 상황에서도 수그러 들지 않고 있는 상태다. 어쩌면 더욱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폭풍전야, 풍전등화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정권 심판론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은 물론 더민주 당원들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현재 광명시의회 내분 갈등은 더민주 광명을 양기대 국회의원으로부터 원인을 찾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예비후보시절부터 불거진 갈등의 골은 해결이 아닌 탄압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양기대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일부 더민주 시의원들과 지역언론이 합세해 편파적인 내용의 보도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문제의 중심에 양기대 국회의원이 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양기대 국회의원에 대한 반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신자부터 시작해 정치권력을 탐하는 배은망덕한 인간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

한편 더민주 당원으로 활동한 한 시민은 "광명시를 뒤집어 엎고 싶다. 요즘 행태들을 보면 인간 같지가 않다. 쓰레기 정치를 하고 있다. 더민주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 모두 치부를 공개하고 거머리처럼 피를 빨아먹은 언론의 행태도 알리고 싶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정민 기자  com4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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