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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입장]양기대 국회의원, 끝까지 가 봅시다!!!
이 사진은 사진으로 제작된 동영상 편집본이 유튜브에 공개된 것을 캡쳐한 것임을 밝힙니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사진에서 보이는 남성이 누구이며 왜 한 여성을 끌어안고 있는지 명쾌하게 해명해야 한다.

양기대 국회의원이 본지와 한치의 양보 없는 민사와 형사 소송을 진행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이에 본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양 의원을 이제부터는 국회의원이 아닌 양기대씨라는 호칭으로 통일한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다. 양기대씨는 정치인생을, 본지는 언론사의 명예를 걸고 명명백백 잘못을 가리면 된다.

양기대씨는 지난 4.15 총선 과정에서 드러난 사진으로 제작된 유튜브 동영상에 대해서 지금까지 해명을 하지 않고 오로지 민사와 형사 소송으로 해결을 하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양 씨는 이 사진제작 동영상에 대해 자신의 얼굴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입증하지 못하면 양 씨는 정치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맞을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를 책임지는 시장이라는 직책을 갖고 어느 집에서 한 여성을 끌어안고 건배를 하는 이 모습은 시장으로서 부적절한 상태임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에 대해 해명한 것이 고작 격려를 하는 모습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격려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또한 사진에서 드러난 자신의 모습이 술에 취한 모습이 아닌 일반적인 업무를 보는 모습의 얼굴이라는 것도 증명해야 한다.

양 씨는 흐트러진 모습이 역력하게 드러난 사진 제작 유튜브 동영상이 허위사실이라는 증거도 입증해야 한다. 왜 한 여성을 끌어안고 있었는지 추호의 거짓이 없이 상황도 설명해야 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없어 약한 상대를 소송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은 권력을 이용해 치부를 덮으려는 것에 불과하다. 양 씨는 시장이라는 직책을 역임하면서 발생한 실수라고 인정하기 싫어 돈과 권력으로 탄압하는 자세가 떳떳한가 돌아봐야 한다.

양기대씨는 본지에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한다. 사실을 보도한 것을 허위사실로 둔갑시키고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에 대해 오히려 역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법적 대응을 하지 않고 지켜봤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국회의원이라는 든든한 힘을 갖고 있는 양기대씨가 앞으로 어떻게 본지를 탄압할 지 주목된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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