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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명시 학습동아리 '그리고 봄' 3번째 전시회 열어
사진=그리고봄

일상의 가치와 소중함을 그림으로 발견하는 「그리고 봄」이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 세 번째 전시를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한다.

「그리고 봄」은 '그리고 나서 바라본다'는 의미로 바라본 일상의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광명시 학습동아리 소속의 아마추어 회화그룹이다.

이들의 그림은 일상 속 공간과 사물이기도 하고, 일탈의 시간 풍경이기도 하며, 때로는 동화속 상상의 공간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봄」의 작품으로 코로나로 인해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열정과 힘이 되기를 바래본다.

미디어광명  webmaster@icul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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